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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벙커힐 공공주택 프로젝트 ‘잔여 30세대’ 추가 공급 …올해 마지막 공공 프로젝트
2025-03-18
IDOPRESS
국민이주㈜,골드카드 혼란에도 71건 EB-5 접수 ‘쾌거’…업계 이목 집중
22일 미국투자이민 세미나 앞두고 문의 폭주…4월 초 마감 예상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골드카드(Gold Card) 이슈로 EB-5 프로그램에 대한 위협이 커지면서 국내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혼란스러운 상황이 이어졌다. 이러한 불확실성 속에서도 국내 최대 미국 투자이민 전문 기업인 국민이주㈜는 뛰어난 위기 대응 능력과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투자자들에게 안정감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국민이주㈜가 국내에서 단독으로 진행 중인 ‘보스턴 벙커힐 공공주택 재개발 프로젝트’는 이미 빠르게 계약이 완료되면서 13세대밖에 남지 않았었지만,고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요청이 쇄도해 국민이주㈜는 리저널센터와 높은 협상력을 바탕으로 30세대의 추가적인 물량을 확보하게 됐다.
보스턴 벙커힐 프로젝트는 미국 보스턴 주택청(BHA)이 직접 개발을 주도하는 공공 프로젝트로,정부의 명확한 보증과 지원을 받고 있어 투자금 안정성과 프로젝트 완공 가능성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의 혼란스러운 투자이민 시장에서 많은 고객이 공공 프로젝트에 더욱 신뢰를 보내며 문의와 계약이 급증한 이유다.
국민이주㈜ 김지영 대표는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골드카드 발언으로 인해 투자이민 시장에 불확실성이 커졌지만,국민이주㈜는 이미 과거 팬데믹과 같은 급변하는 환경에서도 체계적인 수속 시스템과 뛰어난 전문성으로 수많은 성공 사례를 만들어온 기업이다”라며 “이번 추가 물량 확보로 30세대가 남아있지만,이 또한 이미 빠르게 소진 중이며 4월 초면 마감될 가능성이 크다. 투자이민을 고민하는 고객이라면 지금이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국민이주㈜는 최근 단기간 내에 총 71건의 EB-5 이민국 접수를 성공적으로 완료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 같은 성과는 과거 팬데믹 당시 5일 만에 26건의 인터파일링 신청을 완료했던 경험과 철저한 준비 덕분이었다. 국민이주㈜는 미국 현지 변호사 및 컨설턴트와 긴밀히 협력하며,변화하는 미국 이민국 정책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즉각 대응하는 등 타업체와 차별화된 체계적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한 국민이주㈜ 투자 고객은 “트럼프의 갑작스러운 골드카드 정책 예고로 크게 당황했으나,국민이주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덕분에 안심할 수 있었다”라며 “공공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믿고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었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 사진 제공 : 국민이주㈜ > 한편,국민이주㈜는 오는 22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유리 미국 변호사의 자녀 영주권 설계법,김지영 대표의 투자이민 전략과 프로젝트 선정 방법 등 다양한 전문가 강연이 준비돼 있다. 특히 최근 트럼프 행정부의 혼란스러운 정책 변화에 대응하는 안정적 투자 전략과 공공 프로젝트의 장점을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어서 투자자들의 기대감과 참여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김지영 대표는 “불안정한 투자 환경일수록 고객들은 결국 신뢰할 수 있고 안전성이 입증된 프로젝트를 찾게 된다”라며 “국민이주가 독점적으로 진행하는 보스턴 벙커힐 프로젝트는 더 이상 찾아보기 힘든 최적의 공공 프로젝트로,투자이민을 준비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이번이 마지막 최적의 기회”라고 재차 강조했다. 미국 투자이민 시장이 혼란스러운 지금,안정성을 보장하는 국민이주의 공공 프로젝트에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빠르게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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