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2
문화 여단
피비갤러리 6일~3월 15일
금융권 "시니어 고객 잡아라"…고령자 특화 상품 쏟아내
DGB금융그룹의 실적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여파로 1년 만에 40% 넘게 급감했다. DGB금융은 작년 누적 당기순이익이 2208억원이라고 7일 밝혔다. 이는 2023년 3878억원 대비 43.1% 줄어든 규모다. 비은행 계열사의 부동산 PF 등 취약 익스포저에 대한 대손비용 증가 영향이 큰 것으로 파악됐다. 2023년부터 부동산 PF 충당금을 적..
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2025년 AI 비즈니스 트렌드'를 주제로 개최된 한국경영학회 산학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정연승 한국경영학회 수석부회장,최원목 신용보증
02-07
[MBN] 강부자와 이병철 회장의 인연가보자GO4(日 오후 10시 30분)
02-07
테슬라도 도요타도 자체 AI개발에 사활테슬라는 2023년에 인공지능(AI) 자회사 'xAI'를 설립했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AI 연구소 출신들을 대거 영입해 오픈AI의 '챗GPT'와 같은 거대언어모델(LLM) '그록'을 직접 개발했다. 폭스바겐그룹은 지난해 1월 자체 'AI 랩'을 설립했다. GM, 도요타를 비롯한 레거시 업체들 역시 자체 AI 연구소를 설립해 다방면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해뜰날’ ‘유행가’ 등을 부른 국민 트로트 가수 송대관이 7일 78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가요계의 추모가 잇따르는 가운데 누구보다 절친했던 후배 가수 태진아(71)는 애통함을 감추지 못했다. 고(故) 송대관의 빈소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연건동에 위치한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돼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태진아는 침통한 표정으로 오후 4시께 빈소를
한국서부발전이 국민과 행정·공공기관의 행정업무를 연결하는 ‘문서24’ 시스템을 활성화한 공로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서부발전은 2020년 종이 서류 감축과 행정 효율 향상 우수 평가를 받아 에너지 공기업 최초로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수상으로 서부발전은 해당 분야 장관상을 두 차례 받은 첫번째 전력 공기업이 됐다. 6일 서부발전에 따
작년 3분기까지 2만명 늘어힘 커진 법인대리점 견제 포석
지방 금융지주들이 지난해 역대 최대 당기순익을 기록했다. 6일 BNK금융그룹과 JB금융그룹은 작년 당기순이익이 각각 8027억원과 677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로는 각각 25.5%, 15.6% 늘어난 수치다. BNK금융그룹은 이자이익·비이자이익 증가와 대손비용 감소가 영향을 미쳤다. 은행에서만 771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JB금융그룹..